영어 리딩 방법에 관한 글


 +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2&document_srl=6046120

 + http://goo.gl/U3uP8


결론은 사전을 찾고, 제대고 해석해내야만 실력이 향상될 수 있다는 것.

대체로 동의한다. 예전부터 우리는 시험을 잘 풀기 위해서 독해하면서 해당단어를 유추해내라는 주문을 많이 받았다. 

시험 푸는데는 도움이 되도 몰랐던 단어의 뜻은 항상 어렴풋하게 남아있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게으름때문에, 혹은 그렇게 해도 점수가 그럭저럭 나오므로 그냥 그렇게 지냈던듯.. 

확실히 쓰기/말하기는 읽기/듣기보다 적극적인 방법이다. 힘이 많이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만 적극적으로 용법등을 찾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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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s.hbr.org/cs/2013/01/why_your_it_project_needs_a_cognitive.html

하바드 비지니스 리뷰에서 재미있는 글이 있길래 번역해봤다.(못해먹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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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Your IT Project Needs a Cognitive Scientist

왜 IT 프로젝트에는 인지과학자가 필요한가.

Most IT professionals have engineering, computer science, and math backgrounds. Not surprisingly, they are generally very logical and are strong process thinkers, and they tend to focus less on the "I" and more on the "T" in IT. For tasks such as processing financial trades or retail transactions, these are ideal skills. If, however, the goal is to support the discovery of knowledge, they become a hindrance.

IT 전문가들의 대부분은 공학,컴퓨터 과학,수학의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다. 별로 놀랍지 않게도 그들은 일반적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프로세스적인 사고에 강하다. 그리고 IT중 I 보다 T를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금융트레이드 프로세스나 소매거래 같은 과제에 IT는 이상적인 기술이다. 그러나 만약 목표가 지식의 발견을 도와주는것 것이라면 그들은 방해꾼이 된다.

To address this problem, many companies have added people with deep knowledge of the business to IT project teams, exposed IT professionals to complex business issues, and hired more data scientists. But those moves will not be enough. When working with big data sets, you can probably find statistically meaningful relationships between any variables you choose. What pulls you back to reality is knowledge of the business. The dilemma is that this knowledge can also limit your sphere of thinking.
이 문제를 알리기 위해 많은 회사들은 깊은 비지니스 지식을 가진 사람들을  IT프로젝트 팀에 투입하고, IT 전문가들에게 복잡한 비지니스 이슈를 밝히고, 더 많은 데이터과학자들을 고용했다. 그러다 이것들도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빅데이타를 가지고 작업한다면 당신이 선택한 변수들간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현실로 당신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비지니스 지식이다. 이러한 지식 또한 생각의 범위를  제한할 수 있다는 것이 딜레마이다.


For that reason, big data and other analytics projects require people versed in the cognitive and behavioral sciences, who understand how people perceive problems, use information, and analyze data in developing solutions, ideas, and knowledge. This shift mirrors the shift in economics to behavioral economics, which applies knowledge from the fields of social psychology and the cognitive and behavioral sciences to develop a new understanding of how people think and behave in markets and economies.
이러한 이유로, 빅데이터나 다른 분석적인 프로젝트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문제를 지각하는지, 정보를 사용하는지, 그리고 아이디어나 지식 해결책을 발전시키는 데이터를 분석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인지행동과학에 조예가 있는 인원이 필요하다. 이런 변화는 경제학이 사람들이 시장과 경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과 반응하지 이해하기 위하여 시장사회심리학과 인지/행동 과학 분야로부터의 지식을 적용하는 행동경제학으로 변화하는 것을 반영한다.

In some organizations today, big data and analytics projects already include people with backgrounds in those fields. Her Majesty's Revenue and Customs (HMRC), the British tax agency, has recently employed organizational psychologists, who help analytics teams improve their interpretive abilities by, for example, making them aware of their confirmatory biases: their tendencies to search for or interpret information in a way that confirms preconceptions. One such bias was that certain debt-collection approaches worked for particular categories of taxpayers.

어떤 조직들은 최근에 빅데이터와 분석 프로젝트에 벌써 이런 분야의 지식을 가진 사람들을 포함하고 있다. 영국 국세청인 HMRC는 최근에 분석팀의 해석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되는 조직심리학자를 고용했다. -예를들면 선입견을 확신하는 방식으로 정보를 해석과 검색하는 그들의 경향인 편향확증을 확실히 인식하는 것-.  이런 편향은 추심대행업자들이 납세자의 특별한 카테고리에서 일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HMRC's leaders recognize that in addition to knowing how the business works — for example, what kind of case can go to court, what that process entails, and why certain cases fail — data scientists also need to understand the mind-sets of debt collectors and the behaviors of debtors (for example, why some people who owe taxes pay before a case gets to court and others don't). The organizational psychologists assist in this. They also spend time in the field with inspectors (who conduct tax investigations) and call-center staffers (who negotiate with taxpayers).

HMRC의 리더는 부가적으로 어떻게 비지니스가 이루어 지는지 알아내었다. 예를들면 어떤 케이스가 법정에 가고, 어떤 프로세스가 남겨지는지 그리고 왜 어떤 케이스는 실패하는지 등 이다. 데이터 과학자들은 또한 채권 추심업자들의 과 채무자간의 사고방식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예를들면 왜 세금을 내야할 어떤 사람들은 법정에 가고 어떤 사람은 안가는지) 조직 심리학자들은 이런것들을 도와준다. 그들은 또한 현장에서 세금 조사관을 지휘하는 관찰자나 납세자들과 협상하는 콜센터 직원들과 같이 시간을 보낸다.

Organizations that want employees to be more data oriented in their thinking and decision making must train them to know when to draw on data and how to frame questions, build hypotheses, conduct experiments, and interpret results.

사고나 결정을 좀 더 데이터 기반으로 하는 종업원을 원하는 조직은 반드시 데이터를 도출해낼때에 질문을 하는 방식,가설을 세우는 방식, 실험을 지휘하는 방식, 결과를 해석하는 방식을 알도록 그들을 훈련 시켜야한다.

This blog post was excerpted from Donald A. Marchand's and Joe Peppard's article "Why IT Fumbles Analytics" in the January-February issue of the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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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이 인도차이나

2013/01/18 01:13 from ritardando



나도 가고 싶다. 빠이, 씨판돈(동네이름 참, 씨를 팔아 번 돈?ㅋ), 방비엥, 달랏. 평생 가 볼 수 있으려나? 점점 그럴 가능성이 줄어드는 듯 하여 서글프다. 

김훈 말마따나 남자는 밥벌이를 해야되기 때문인가. 어렸을때 여기저기 못다닌 것이 아쉽다.

이 책에서 네덜란드 애들도 그러고, 태국애들도 그러듯이 흔히들 한국사람은 너무 바쁘게 산다고 한다. 좀 릴렉스해도 되는 것 아니냐며- 대체로 우리나라 사람이 좀 빡세게 산다는 것에 동의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럴 수 밖에 없거든? 하는 생각도 든다. 우리는 서양애들처럼 조상들이 잘 닦아놓은 제도(그 각종 복지와 휴가들!)와 풍요로움도 없고, 동남아 애들 처럼 아무땅에나 대강 심어도 삼모작을 할 수 있고, 밖에 나가서 자도 괜찮고, 지천으로 먹을것이 쌓여있는, 게을러도 최소한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는 환경이 아니다. 우리는 그 척박한 환경속에서 우리의 방식대로 발전해 왔고, 일했고, 문제도 엄청나게 많지만 대체적으로 성공한 것 같다. 그리고, 좌충우돌 하겠지만 앞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나간다고 믿는다. 다만 그 와중에 온 국민이 한방향으로 쏠리는,, 그 경쟁,,그 빡셈,,비교,,하아- 힘들긴 하다.

    

 -  라오스는 '비움'이 전제되어야 제대로 즐길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막 멍을 떄리게 되는 곳. 

 - 난 앙코르와트는 그다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문득 어떨까 궁금해졌다.

 - 역시 베트남은 음식이라고.

 - 인터넷, 모바일의 발달은 여행을 보다 풍성하고 편하고 쉽게 해주는 듯. 예전에 배낭여행 다녔을때와 또 많이 다르다. 본질은 같겠지만.


 "호오, 너희들은 이상한 코리안 이구나" "왜?" "한국사람은 늘 그러잖아. 뭐하지? 뭐해야되지? 안절부절"

왜 시비냐고 버럭 하려다가 참았다. 전날 밤 톰과의 대화에서도 느꼈듯, '인생' 이라는 마라톤 경기에대한 한국사람들과 빠이사람들의 태도 차이가 너무도 극명했기 때문이다. 한국사람들은 구간내내 전력질주를 한다. 빠이 사람들은 경주에 아예 관심이 없어 보인다. 트랙 근처 나무에 해먹 매달아 놓고 낮잠 자는 모습이다.

과연 삶이라는 마라톤은 어떻게 달려야할까. 가장 좋은건 적당히 시간안배를 하면서 달리는 것이겠지.하지만 그건 반드시 사회 시스템이 받쳐줘야하는 걸지도 모른다. 구간마다 물컵이 달리는 사람 수 만큼 놓여 있어야 할 거고, 어떤 출발점이나 환경에서 시작하더라도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규칙과 트랙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여행자는 세균과 같은 존재다. 이질적인 세계에 침투해 그곳에서 잠시 머물며 기생한다. 이계와의 평화로운 공생을 위해서는 그들의 문화, 그들의 인격, 그들의 관습을 존중해야 한다. 그 균형과 순환을 존중하지 않는다면 그 순간 여행자는 병원균이 된다.하물며 그곳을 자기들의 입맛에 맞춰 소비하려고 드는 행위는 세균성 감염 같은 짓인 거다. 방비엥은 감염 및 변질이 진행 중이다.

 

대체로  요 생각들에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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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In limbo

2013/01/11 19:15 from scherzo


이코노미스트 기사. 베네주엘라 대통령 차베스가 또 대통령에 당선되었는데 취임하기도 전에 몸져 누웠단다. 

In limbo 란 말에 혹해서 번역을 해봤다.  인셉션에 나오는 말 아닌가? 


In limbo 불확실한 상태

Since Hugo Chávez is too ill to be inaugurated, somebody else should take over

휴고 차베스는 대통령으로 취임하기에는 상태가 심각하므로  다른 누군가가 인계받아야한다.


FOR a month Hugo Chávez has been lying in a hospital bed in Havana after undergoing his fourth operation since 2011 for cancer. Most of the facts Venezuelans have been given about their president’s condition have been sparse and contradictory. But the information minister recently declared that the patient faced “complications as a result of a severe lung infection” and a “respiratory insufficiency”. This hardly suggests that Mr Chávez is likely soon to be restored to full health; rather, he may well be dying.

휴고 차베스가 2011년에 암선고롤 받은 이래로 4번째 수술을 마치고 1달동안  아바나의 병원에 누워있다.대통령의 컨디션에 관한  베네주엘라로부터의 이야기는 거의 드물었고 대부분 서로 모순되었다. 그러나 최근에 공보부 장관은  환자는 "심각한 폐 질환의 합병증" 과 "호흡부전"에 맞서고 있다고 선언했다. 이것은 차베즈 대통령이 건강을 완전히 회복할 수 없는듯하고  더 정확히 말하면 아마 죽어가고 있다고 시사하는 것이다.

Mr Chávez’s incapacity poses a constitutional problem for Venezuela, and a political problem for the whole of Latin America. He was due to be sworn in as president on January 10th, but his inauguration was postponed. Fortunately Venezuela’s constitution, which Mr Chávez pushed through in 1999, provides for such a situation. It says, in a nutshell, that if the president-elect’s incapacity is permanent, the head of the National Assembly should take over running the country while a fresh election is held; if it is temporary, the vice-president should step in for up to 180 days.

차베즈 대통령의 불능상태는 베네주엘라 헌법의 문제와 전체 라틴 아메리카의 정치적 문제를 일으켰다. 그는 1월 10일에 대통령이 된다는 서약을 해야 했다. 그러나 그의 취임식은 연기되었다. 운이 좋게도 1999년에 차베즈대통령이 강행 통과시킨 베네주엘라의 헌법은 이런 상황을 아주 간결하게 규정하고 있다. 대통령 당선자가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태가 계속된다면  국회의장이 선거가 열릴동안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잠시동안이라면 부통령이 180일 동안 대통령직을 대신해야 한다. 

In any normal democracy one of those two things would now happen. Indeed, Mr Chávez seemed to prepare for this before his operation when he anointed Nicolás Maduro, his appointed vice-president, as his chosen successor. The National Assembly met this week and re-elected Diosdado Cabello, an army chum of Mr Chávez, as its head.

정상적인 민주주의 상태에서는 두가지 모든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심지어 차베즈 대통령은 수술전에 부통령 나콜라스 마두로를 그의 후계자로 추대하면서 이런 상황을 미리 준비한듯 보인다. 국회는 이번주를 맞이했고, 차베즈 대통령의 군대 친구인 디오스다도 카벨로를 국회의장으로 다시 뽑았다.

But Venezuela is not a normal democracy. Although Mr Chávez’s legitimacy derives from the ballot box, he is a former army officer who has ruled as an autocrat since 1999. He claims to head a revolutionary regime in which the exercise of power is personal. On January 8th Mr Maduro sent a letter to the assembly admitting that Mr Chávez was not fit to appear before the assembly, but saying that he would be sworn in at an unspecified later date . Since he is already in post as president, this is a technicality, officials insist.

그러나 베네주엘라는 정상적인 민주국가가 아니다. 비록 차베즈 대통령의 정통성이 투표에서 나온 것이지만 그는 1999년부터 독재를 한 전직 군 장교이다. 그는 권력의 행사는 개인이라는 혁명적인 정권을 지향한다고 표방한다. 1월 8일 마루도 부통령은 차베즈 대통령이 국회에 나타나는 것이 적합치 않다는 것을 시인하는 편지를 국회에 보냈다.그러나 나중에 대통령 선서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그가 이미 대통령직을 얻은 이래로 그것은 공식적으로 주장하는 사소한 절차상의 문제이다.

It is true that Venezuelans gave Mr Chávez a clear mandate in October: he won 55% of the vote while his main opponent, Henrique Capriles, got only 44%. But he falsely assured the voters that he had been cured. Would they really have elected a man who was, and is, not able to do the job?

8월에 베네주엘라 시민들이 차베즈 대통령에게 확실한 권한을 준 것은 사실일까? 그는 투표로 55%를 획득했다. 그의 라이벌이었던 엔리케 카프릴레스가 44%만 얻었을때 말이다. 그러나 그는 곧 나을 것이라고 유권자들에게 거짓으로 말했다. 그들은 정말로 이 일을 수행할 수 없는 이사람에게 투표한 것일까?

Venezuela cannot afford a prolonged power vacuum. The country faces an economic crisis. Having ramped up spending to win the election, the government ran a budget deficit of 8.5% of GDP last year, according to independent economists. Plugging such a huge gap will require big spending cuts and a hefty devaluation to boost the local-currency value of oil revenues, among other unpopular measures.

베네주엘라는 계속되는 권력 진공상태를 버텨낼 여유가 없다.이 사라는 경제 위기에 직면해 있다.  독립 경제학자에 따르면 베네주엘라 정부는 선거에 이기기 위해 지출을 증가해서 작년 GDP의 8.5%의  재정적자상태로 운영했다. 이런 엄청난 적자를 메우기 위해서는 인기없는 정책인 대규모 재정 삭감과 석유 수익의 상승을 위한 화폐 평가절하가 요구된다.

Tell the truth, and apply the constitution

솔직히 말하고 헌법을 적용하라

The other reason Venezuela needs a real leader is that Mr Chávez’s prostration has given Cuba unhealthy sway over events in the country. Cuba’s influence was already considerable: it provides Mr Chávez with intelligence and security advisers in return for Venezuelan oil. While he is in Havana, the Venezuelan president is under Cuban control. The Cubans appear to have brokered a deal under which Mr Maduro and Mr Cabello—potential rivals—ostentatiously declared their brotherly love and insisted that there was no need for a physical inauguration this week. Just imagine the fuss that most Latin Americans would make about foreign interference were the United States playing the part that Cuba has taken in Venezuela’s internal affairs.

베네주엘라가 진정한 리더가 필요한 다른 이유는 차베스 대통령의 건강 쇠약은  쿠바의 건강하지 못한 지배의 계기를 주었다는 것이다. 쿠바의 영향은 이미 심각하다. 차베스 대통령과 정보안보 자문위원은  베네주엘라 석유를 답례로 제공했다. 그가 아바나에 있는 동안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쿠바의 영향하에 있다. 쿠바인들은  그들의 형제애를 과시하듯이 선언하고, 실질적으로 이번주에 취임식을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잠재적인 라이벌인 마두로와 카벨로와 불법거래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What is missing in all this, as Venezuela’s opposition has repeatedly pointed out, is any independent verification of Mr Chávez’s medical condition. If there were a genuine prospect of his resuming office, Mr Maduro should formally take over until that time comes. If not, a fresh election should be called. Indeed, it would be in the chavistas’ interest to hold such a poll soon so as to capitalise on sympathy for Mr Chávez.

이런 모든 것에서 잃어버린 것은 베네주엘라의 반대편에서 반복해서 지적하듯이 차베스대통령의 건강의 독립검증이다. 만약 그의 사무실로 복귀가 정말 예상되었다면 마두로는 공식적으로 그때까지 대통령직을 인계 받아야한다. 그렇지 않다면 선거를 치뤄야한다. 진실로 차베스의 동정심을 활용하기 위해 투표를 빨리 시작하는 것이 차베스의 추종자에게도 이익이 될 것이다.

Yet everything suggests that, in defiance of the Venezuelan constitution, Mr Chávez will remain president, even if only in name. That ought to be unacceptable to Venezuela’s partners in the Mercosur trade block, led by Brazil. Last year they suspended Paraguay’s membership after its left-wing president was impeached—constitutionally, albeit with unseemly haste. They should now similarly suspend Venezuela until it adheres to its own constitution. Sadly, when it comes to defending democracy in Latin America, double standards too often trump principles. Treating Mr Chávez like an absolute monarch whose reign lasts until his dying breath is weakening the cause of democracy in the region.

그렇지만 모든 제안은 차베스가  베네주엘라의 헌법에 반함에도 이름뿐인 대통령으로 남는 것이다. 그것은 브라질이 주도하는 메르코수르 경제협력의 베네주엘라의 협력국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아야 한다. 작년에 그들은 파라과이가 좌파 대통령이 헌법 탄핵을 받자 비록 꼴사납게 서두르는 것일지라도 파라과이의 멤버십을 유예했다. 그들은 이제 비슷하게 베네주엘라도 그들의 헌법을 준수할때까지 멤버십을 유예해야한다.. 슬프게도 라틴아메리카에 민주주의의 수호에 관한한 두개의 기준이 원칙을 능가한다. 차베스 대통령을 마지막 숨을 거둘때까지 통치가 지속되는 전제군주로 취급하는것은 그 지역의 민주주의를 약화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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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지능

2013/01/06 00:36 from ritardando



생물학자는 물리학자들로부터 놀림을 당한다고 한다.  학문을 관통하는 명료한 가치체계가 없고, 그때 그때 현상만을 설명한다고. 

그러나, 생물학에도 그것을 관통하는 가치체계가 있으니 바로 진화론이다. 


 - 유전자가 환경에 맞게 서서히 변해가는 것을 진화라고 봤을때 절대 종교와 각을 지고 있는 논리가 아니다.

 - 진화는 진보가 아니다.  

 - 눈먼 시계공.

 - 이기적 유전자가 읽고 싶어졌다. (재미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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