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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libitum

어즈버

벌써 이천칠년도 막바지.

정신없이 달려온 것도 아닌데
정말 빨리빨리 가고 있다.

이제 한숨 돌리자.


그런 의미에서
여기도 먼지털고 가꿔줘야겠다.